군산대-군산지식재산센터 업무 협약…군산지역 지식재산 창출에 시너지 효과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최윤)과 한국발명진흥회 전북지부 군산지식재산센터(센터장 정승원)는 기업의 지식재산 창출과 활용 강화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4월 20일(수) 오후 5시 군산대학교 대학본부 소회의실에서 관련 분야 업무지원 협약을 맺었다.

지식재산 인재양성 및 창출지원 업무를 위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식재산 교육 활성화 및 창의 인재 육성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호 협조해 나갈 방침이다.

군산지식센터는 기업의 기술 Need를 파악하여 군산대학교에 제공하고 군산대학교는 need에 적합한 기술 개발과 이전을 통해 상호 기술이전 지원 서비스, 기업 현장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 교원 및 학생 지식재산 창의 교육 등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게 된다.

군산지식재산센터는 전북서부지역 지식재산권 창출 및 기업 기술역량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발전과 국가 경쟁력 향상 기여를 목표로 지난 3월 특허청 지정으로 군산에 개소하였다. 군산지식재산센터에서는 현재 특허,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의 산업재산권을 비롯한 신지식재산권종합민원 상담 및 무료변리, 지식재산권 설명회와 교육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대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군산대학교가 보유 하고 있는 군산 소재 기업 및 특허기술 정보와 군산지식재산센터의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노하우가 결합하게 되어 군산지역 지식재산 창출에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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