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200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농촌사랑운동 확산을 위한「농촌사랑·부산사랑 한마음 대회」가 펼쳐진다.

부산시는 오늘(5.30) 오후3시부터 해운대 BEXCO 3층 그랜드 홀에서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도달기)가 주최하는「농촌사랑·부산사랑 한마음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오늘(5.30)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한 조길우 시의회의장, 설동근 부산시교육감, 지역국회의원, 시민단체 등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기업체와 농촌마을 100쌍에 대한 1사1촌 합동 자매결연 체결 ▽ APEC 성공지원 부산농협 사회봉사단 결의대회 ▽ 농촌사랑 협력 조인식(농협부산지역본부⇔부산상공회의소) ▽ 농촌사랑예금 가입자 감사패 전달 ▽ 푸른 부산가꾸기 초화 3만본 기증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농촌사랑운동은 도시소비자 및 각 기관·단체와 농업인이 함께 하는 사랑나눔 실천운동으로 활력있는 농촌을 가꾸고 국민건강을 지킴으로써 농업인과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도상생(農都相生)운동으로 FTA·DDA 협상 등 농산물 수입 확대로 우리 농업·농촌 사랑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조성 요구와 식량안보 및 농업의 공익적 기능 등 생명산업으로써 우리농업의 중요성에 대한 재인식, 그리고 건강농산물과 쾌적한 휴식처 등 도시민의 수요를 충족하여 상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상생(win-win)관계 정립이 필요함에 따라 시작되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농촌사랑·부산사랑을 심어주고 우리농업과 농촌에 대한 사랑, 그리고 부산사랑을 확산시켜 농촌과 도시가 함께 발전하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실천되기를 기대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농업행정과 담 당안 종 영888-2111~5전 화888-3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