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2일(금) ‘제3회 대구시민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3 세계에너지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일류 대구’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리고자 어린이회관에서 ‘제3회 대구시민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 공급자 및 시민단체 등을 비롯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한국가스공사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범시민 안전의식 공감대 형성과 가스인의 자긍심 고취, 안전문화도시 대구 구현을 다짐하고자 마련되었다.

또 이번 행사는 가스관련협회, 도시가스사, 가스용품업체, 시민단체(주부교실, 안실련) 등이 평상시 가스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것을 주목표로 삼고 관계기관 협력과 공조 체계를 재확인하는 화합과 다짐의 한마당으로 진행된다.

이날 가스안전결의대회는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박환규)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장(김범일)의 가스안전유공자 표창장 수여와 가스안전공사장 감사패 전달이 이루어 지며, 대구광역시장의 인사말씀과 국회의원(이명규)의 축사와 함께 엘피지 ‘개선사업 경과보고 및 선서’와 “철저한 가스안전관리로 가스사고 없는 안전 대구 구현”을 위한 결의문 낭독이 이어진다.

이밖에 2부 행사로 어린이회관에서 범어네거리까지 거리 캠페인을 벌이면서 가스 안전 홍보물을 나눠주는 행사도 실시한다.

대구시 관계자는 “특히 금년은 가스사고에 취약한 서민층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위해가스시설의 배관교체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서민층 가스시설의 발대식’을 동시에 추진하게 되어 더 의미가 깊다”며 “대구시민들의 가스안전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가스사고에 취약하고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서민층을 대상으로 올한 해 10억원의 예산으로 총 6,100가구의 LPG 시설 개선사업에 나선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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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녹생성장정책관
담당자 최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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