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바바라, “내 피부 좀 내버려둬”
KBS 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보여준 탁월한 가창력으로 주요 포털 검색 1위에 오르는가하면 지난 20일, 원주에서 열린 2010~11시즌, KBL 프로농구 결승리그 3차전에서 초대가수로 출연 오프닝 행사에서 바바라 버전으로 편곡된 애국가를 열창하여 주목을 끌기도 했다.
음악으로 승부하기 보다는 이른 바 보여주기 위주의 걸그룹 일색인 가요계는 바바라의 등장에 반색이다. 모처럼 노래 제대로 하는 여자가수가 출현했다는 평가다. 신인 여자가수에게 따라다니기는 좀 민망한 표현이긴 하지만 ‘괴물신인’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도 요즘 신인여가수에게서는 찾기힘든 그녀만의 독특한 희소성의 반증일수도 있다는 평가다. 신인에게 괴물이라는 별명을 붙이는 경우는 지금은 미국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마쓰자카 다이스케나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투수인 류현진 선수 급에게나 볼 수 있었던 흔치 않은 케이스. 바바라에게 괴물신인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를 미뤄 짐작할 만하다.
하지만 바바라가 한동안 피부 트러블에 힘들어했었다는 후문이다. 메이크업과는 그다지 인연이 없었던 그녀가 방송과 촬영과 여러 행사를 소화하기위해서는 어쩔 수없이 빈번한 메이크업에 노출될 수 밖에 없었고 반복적인 메이크업이 결국 심각한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고생하던 그녀가 피부클리닉에서 추천받은 클렌징제품이 스킨메디에서 새로 출시한 ‘비치새얀’이라는 폼 클렌징제품이었다. 세포활성화의 제조기술로 특허까지 받는 제품이었지만 정작 바바라가 ‘비치새얀’을 선택한 이유는 제품의 완벽한 클렌징기능이었다. ‘비치새얀’에 함유된 제올라이트 세리라이트 같은 광물질이 그야말로 완벽한 클렌징효과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이 성분들은 특히 피부 노폐물의 흡착과 배출에 탁월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바바라는 아직 피부가 이뻐야 할 나이 스물 셋이다. 메이크업과 별다른 인연이 없었기 때문에 본인이 민감성 피부인지도 모르고 있었다고 바바라는 수줍게 웃는다.
방송이나 무대가 일터인 가수들에게 메이크업은 피할 수 없는 일. 하지만 과도한 메이크업 때문에 피부트러블에 시달리는 뮤지션들이 의외로 많은 게 사실이다. 스킨메디의 클렌징 폼 ‘비치새얀’이 제공하는 강력한 클렌징기능과 특허받은 세포활성화 기능이 연예인들 사이에 피부관리의 해결사로 소문이 날만도 하다.
스킨메디 개요
(주)스킨메디는 ‘비치새얀’이라는 브랜드로 새롭게 시작하는 기능성 폼 클렌징제품 전문회사입니다. ‘비치새얀’의 클렌징 폼 제품은 제올라이트, 세리라이트, 몬모릴로라이트같은 기능성 광물질을 주원료로 피부세포의 노화에 따른 각질의 제거, 노화속도억제, 피부세포의 활성화 기능을 인정받아 세포활성화제의 제조기술특허를 받은 바 있습니다.(발명특허 제180615호) 그동안 제품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없이 브랜드하나만으로 폼 클렌징제품을 선택해오신 관행에 도전합니다. 이제 새롭고도 매력적인 폼 클렌징 제품을 만나보세요.
웹사이트: http://www.okskinmed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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