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 실무 교육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원홍)은 의료기관 내에서 사용되는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 관리를 위해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 실무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252개 시· 군· 구 보건소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 실무자에 대하여 방사선 안전관리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는 4월 28일(목) 금호리조트(경남 통영소재)에서 첫 교육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 교육기간: 1차 (4월28일~29일), 2차 (5월12일~13일), 3차 (5월26일~27일)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방사선방어의 개념 및 정책 ▲진단용 방사선 안전관리 관계 법령 ▲ 방사선 안전관리 현장실무 및 분임토의 등으로 실무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안전관리 실무자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킴으로 방사선 안전관리 업무가 보다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방사선안전과
043-719-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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