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오는 23일부터 6개월간 국악공연 ‘우리가락 우리마당’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국악 공연 ‘우리가락 우리마당’을 오는 23일 오후 7시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야외 원형극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주관으로 ‘우리음악의 맛·멋·한·흥, 그리고 기쁨’이라는 주제로 9월 17일까지 6개월간 매주 토요일에 개최되며, 4월~5월에는 오후 7시 30분, 6월~9월에는 오후 8시에 공연이 펼쳐진다.

지난해 공연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더 좋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전통음악뿐 아니라 창작음악까지 연주곡목을 확대하고 계절별, 월별 테마로 공연을 다양화했다.

4월에는 봄의 향기를 담은 곡으로, 5월 가정의 달에는 어버이와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는 곡으로, 6월 호국보훈의 달에는 씻김굿과 살풀이, 진혼곡 등으로 월별 특성에 맞는 공연을 올린다.

아울러 각 공연 말미에 관객들과 함께하는 판소리 따라하기, 남도민요배우기, 춤사위 배우기 및 악기체험 등 관객체험마당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에서 지속적으로 전통예술을 알리고 공연함은 물론, 체험마당을 통해 전통예술을 뿌리 내리도록 할 계획’이라며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하는 ‘우리가락 우리마당’이 가족단위의 관람으로 가족친화의 시간을 제공하고, 시민들이 국악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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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문화예술과
담당자 박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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