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법의 날 기념식은 ① 법과 함께 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 ② 법질서 확립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 ③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다가가는 따뜻한 법치 등을 주제로, 포스트 G20 시대를 맞아 선진법치를 구현하고, 다양성이 존중되고 모두가 다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취지에 맞추어 기획하였다.
이날 기념식은 이귀남 법무부장관의 식사와 내빈들의 기념사, 11명의 수상자들에 대한 정부 훈·포장 수여,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법의 날 유공자 포상
이날 기념식에서는 법률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류택형 변호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하는 등 훈장 7명, 국민포장 1명,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1명 등 11명의 수상자들에 대한 포상이 있을 예정이다.
□ 기념공연
예비법조인인 사법연수원생 및 사법연수원 수료생들로 구성된 실내악단 ‘ma non troppo’는 아름다운 연주를 통해 젊고 역동적인 대한민국의 미래를 표현할 예정이며, 우리나라에 유학 중인 베트남, 몽골 및 한국 학생들로 이루어진 ‘아시아 뮤직 앙상블’은 각국의 전통악기 연주를 통해 나라와 문화는 달라도 환상적인 화합과 조화를 이루어 낼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 법의 날 전후 다채로운 정책홍보 및 행사 개최
법의 날을 전후하여 3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진행되는 ‘가정헌법 만들기 공모전’은 가정과 학급에서 지킬 약속·규칙 만들기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일상의 삶 속에서 법질서를 얼마나 잘 지키고 있는 지 간단히 확인하는 법질서 자가진단(LQ) 테스트 출시, 지역 특색에 맞는 지자체·민간 중심의 법질서 운동 확산을 위한 경상남도와 식품안전을 주제로 한 MOU 체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법무부 개요
법무부는 법치 질서의 확립과 검찰, 인권 옹호, 교정, 보호관찰, 소년보호, 법령 자문과 해석, 출입국 및 체류외국인관리 등에 관한 정책수립과 운용을 책임지는 정부 부처이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법무실, 검찰국, 범죄예방정책국, 인권국, 교정본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검찰청, 보호관찰소,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치료감호소, 지방교정청, 교도소, 구치소, 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보호소가 있다. 부산고검장,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를 역임한 황교안 장관이 법무부를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j.go.kr
연락처
법무부 인권국 인권정책과
이강채 사무관
02-2110-36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