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산업은행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 국가 유공상이자,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고엽제후유증 환자,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 장애인, 만 60세 이상 개인 고객에게 산은 현금카드를 이용한 자동화기기(CD/ATM기) 이용수수료를 6월 1일부터 전면 면제한다고 30일 밝혔다.

산은 노일대 e-Biz 실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고생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산은은 지난해 12월 폰뱅킹, 인터넷뱅킹수수료의 폐지에 이어 올 2월 기술조사수수료 등 여신수수료 5건, 어음·수표교부수수료 등 수신수수료 8건 등 총 13건의 수수료를 폐지하여 은행의 공공기능 실천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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