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는 리터당 0.9원 오른 1,945.6원, 자동차용 경유는 7.9원 오른 1,791.8원을 기록, 정유사 공급가격 인하분 반영이 마무리되면서 하락 1주만에 다시 상승.
지역별 최고-최저가격차는 휘발유 88.2원/ℓ(서울-광주), 경유 95.9원/ℓ(서울-대구)
휘발유 기준, 서울(2,004.1원/ℓ), 인천(1,954.4원/ℓ), 경기(1,953.1원/ℓ) 순으로 높고, 광주(1,915.9원/ℓ), 전남(1,925.2원/ℓ), 대구(1,932.3원/ℓ) 순으로 가격이 낮음.
지난주(4.2주) 휘발유·경유 공급가격은 4주 연속 하락.
휘발유·자동차용 경유는 전주대비 각각 2.2원, 0.1원 내린 903.5원/ℓ, 1,017.3원/ℓ을 기록, 국제유가 강세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유지.
SK를 제외하고 휘발유, 자동차용 경유는 GS의 공급가격이 가장 높고, 휘발유는 현대오일뱅크, 자동차용 경유는 S-OIL의 가격이 가장 낮음.
사별 최고-최저 가격 차이는 휘발유 15.1원, 경유 6.5원, 등유 11.7원을 기록.(SK제외)
지난 4월 7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정유사의 공급가격 인하분이 시장에 거의 대부분 반영되고, 최근 국제제품가격이 보합세를 보이고 있어 내주 이후 국내석유제품가격은 現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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