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녹번동 소재 구(舊)질병관리본부 건물일부 공개대부

- 서울시, 지난 4월1일 시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구(舊)질병관리본부재산’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 민간위탁

- 한국자산관리공사, 4.25(월)부터 4.26(화)까지 2일간 수탁재산 총 5개건물(12건, 16,726㎡)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업무시설로 입찰

- 개찰결과는 입찰 마감일 다음날(4월 27일) 발표

- 낙찰되지 않은 건물에 대해서는 최초 예정가격의 50%까지 입찰진행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은평구 녹번동 5번지 일대의 구(舊)질병관리본부 건물일부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맡겨 향후 약 3년간 공개대부하기로 하였다.

대부물량은 구(舊)질병관리본부 건물 총 28개동 중 5개동 12건, 16,726㎡로서 총 대부금액은 약 26억원이며 온비드(www.onbid. co.kr)를 통해 사무실 등 업무시설로 대부한다.

입찰물건은 지하철 3호선 불광역에 인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북한산 자락을 등지고 있어 주변환경이 쾌적하며, 연간 대부료가 인근지역 임대료 시세보다 약 20%이상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입찰에서 낙찰되지 않은 건물에 대해서는 세 번째 입찰부터 최초 대부료 예정가격의 50%를 최저한도로 하여 매회 그 최초 대부료 예정가격의 10% 금액만큼 그 예정가격을 낮추는 방법으로 입찰을 계속진행하므로 실수요자들이 계속적 관심을 가질 경우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두 번째 입찰을 진행하여도 낙찰되지 않은 건물에 대하여는 매회차 입찰 전까지 수의계약도 가능하다.

입찰기간은 4.25(월)부터 4.26(화)까지 2일간이며, 개찰결과는 입찰 마감일 다음날인 4월 27일 발표된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온비드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후 입찰금액의 10% 이상을 지정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대부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되지만, 최고가 낙찰자가 복수일 경우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낙찰을 받은 후 낙찰일로부터 5일 이내 대부료 잔금을 납입한 후 대부계약을 체결하여야 하며, 대부계약 기간은 대부계약 체결일로부터 최장 3년까지 가능하다.

구(舊)질병관리본부 재산은 서울시가 2003년도에 보건복지부로부터 매입하여 질병관리본부에 임대해왔으나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3월말에 충북 오송으로 이전함에 따라 서울시가 인수하였고 다시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위탁한 재산이다.

구(舊)질병관리본부 부지는 현재 서울시 도시계획국에서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향후 약 3년후에 착공할 예정이다.

입찰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 “캠코공매물건→ 캠코공매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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