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우정사업본부(본부장 : 黃仲淵)는 5월 30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국토최남단에 위치한 제주 가파초등학교 어린이와 선생님 등 23명을 서울로 초청해 우체국, 정보통신시설 등을 견학하는 한편 우정사업본부를 직접 방문하여 기념품을 전달받는 등 기념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8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가파·마라도 어린이들에게 정보통신시설에 대한 현장견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보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미래 정보화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마련한 것이다.

행사기간 중 어린이들은 광화문우체국, U-Dream전시관, 정보나라전시관, 서울대공원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정보화에 소외될 수 있는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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