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디자인 맵에서 ‘오늘의 지식재산권’ 정보제공
매일 공개·등록되는 디자인, 상표, 특허권 중 중소기업과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권리정보를 선별하여 날마다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매주 ‘금주의 지식재산권’이라는 뉴스레터를 발송하여 업계에서는 별도의 노력이 없이도 한눈에 디자인과 브랜드 및 주요 기술의 트렌드를 파악 할 수 있게 되며, 나아가 6월부터는 전용 모바일 앱을 구축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다.
특허청 이영대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최근 디자인우선심사 신청이 80.7% 증가되었고, 4월 1일부터 무심사디자인 품목이 확대됨에 따라 매일 공개·등록되는 디자인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디자인 맵을 통해 빠르고 정확한 지재권정보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오늘의 지식재산권’은 중소기업과 디자인업계에 찾아가는 서비스로 사용자의 편의 증진과 신속한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디자인맵은 ’08년 시작되어 현재까지 61개의 물품을 형태별, 권리자별로 구축하여 제품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11년에는 5개의 신규물품(키보드·마우스, 버스정류장, 자동차 휠, 휴대폰용 액세서리, 필기구)을 분석· 구축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디자인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웹진(design Compass)을 발간하고 있으며, 해외 디자인 분쟁, 녹색 IP 등의 콘텐츠들로 일반인에게 어려운 지식재산권의 벽을 낮추는데 노력하고 있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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