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4월 22일 경기북부지역 주력산업인 섬유산업의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하여 김문수 경기도지사, 크리스토퍼김 한인의류협회장, 홍기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등 LA 현지 상공인과 섬유관계자 등 교민 약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A 경기섬유마케팅센터를 개소, 현판 제막식과 함께 도내 기업의 미국 섬유시장 진출 지원을 본격 가동하였다.

LA 경기섬유마케팅센터 현황
◦ 센터개요
- 위 치 : LA FACE MART 3층(LA 자바시장)
- 규 모 : 사무실 겸용 Show Room 약153㎡ / 전문인력 2명
◦ 주요내용
- 현지 Agent 및 마케팅 네트워크를 활용한 프로모션
- 현지 시장 및 패션트랜드 정보 분석 제공

그 동안 섬유산업은 중국과 동남아 제품과의 가격경쟁에서 밀려 어려움을 격고 있었으나, 고기능성·친환경 소재를 바탕으로 스포츠, 캐쥬얼 의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기술력이 좋은 국내 업체의 시장경쟁력이 점차 상승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는 전국 섬유제품 수출의 약59%, 편직물(니트) 제품의 약83%를 수출하고 있고, 고급니트(스포츠/레져웨어 등) 세계시장의 약 40%를 점유하고 있으나, 편직물 수출 최대 시장인 미국 수출액은 2007년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주문에서 완제품 납품이 1주일 이내에 가능한 초단납기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세계적인 섬유생산 트랜드에 적합한 도내 섬유산업의 미주시장 진출 확대를 위하여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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