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촌발전 위한 지도자 협의회 개최

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수산사무소(소장 김상한)는 지난 4월 21일 도 어촌의 발전을 위해 어촌계장과 수산단체, 수산업경영인, 신지식인어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어촌지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김정한 경기도 농정국장은 이날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업인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어촌을 이끌어가는 협의회 운영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수산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참석한 위원들은 효율적인 협의회 운영방안 등을 신중하게 논의하고, 주요활동 상황을 제출하기로 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로 했다.

지난 2007년도부터 시작된 어촌지도자 협의회는 당초 어촌계장을 중심으로 위원을 구성하여 운영하여 왔으나, 금년부터 어촌계장과 지역의 수산단체, 신지식어업인, 수산업경영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폭넓게 참여시켜 투명한 수산행정 실천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도 수산사무소는 앞으로 주요 수산정책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매분기마다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 수산사무소
조 순 환
031)8008-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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