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에어컨, CF서 김연아의 다이나믹한 에어컨 체험기 공개 돼 인기
두 편으로 구성된 CF중 <하이패스 냉방>편에서 김연아는 전원을 켜자마자 시원해지는 스마트에어컨의 바람에 화면 밖으로 날아가는 몸 개그를 펼친다. 자신의 액션이 민망한 듯 소파 뒤에서 수줍게 고개를 내미는 연아는 “스마트하길 잘했다”는 말로 하이패스 냉방 체험기를 전한다.
또 김연아와 함께 일반 에어컨을 켜고 시원해질 때까지 기다리다 지쳐 리모컨을 집어 던지는 ‘스투피드 걸’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스투피드 걸’은 냉방속도가 느려 켜자마자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없는 일반 에어컨에 대한 짜증을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의 공감을 얻고 있다.
<초슬림 디자인>편에서 김연아는 천하장사로 변신,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다. 부피도 크고 무거운 일반 에어컨 때문에 애를 먹는 부부 앞에 ‘천하장사 연아’는 자신의 키보다 큰 스마트에어컨을 가뿐히 들고 나타나 보는 이들의 두 눈을 의심하게 만든다. 에어컨을 내려놓고 별일 아니라는 듯 환하게 웃는 김연아의 모습은 놀라움에 절로 실소가 터지게 한다.
CF를 본 네티즌들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불쑥 불쑥 나타나는 연아의 놀라운 모습에 눈이 휘둥그래졌다”, “다소 우스꽝스러울 수 있는 연기를 태연하게 하는 연아가 너무 귀엽다”, “스마트한 장면과 비교해보니 ’스투피드’ 상황에 백번 공감이 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CF를 기획한 제일기획 김경태 차장은 “스마트에어컨의 특장점이 ‘스투피드’라는 표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되는데 중점을 뒀다”며, “대중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스투피드 상황 묘사에 유쾌한 ‘천하장사 연아’ 등 새로운 연아의 모습이 더해져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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