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와 제천시는 4월 22일 제천시 청전동 일원에서 지난 3월 26일부터 5월20일까지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 도로명 주소 일제 방문고지를 직접 실시해 보고 주민들에게 도로명주소 안내문을 배부하는 현장체험을 펼쳤다.

충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권기수 위원장은 4월 22일 충북도와 제천시 합동으로 실시하는 도로명 주소 홍보활동을 위해 나선 관계 공무원과 청전동 43통장(정점순)으로부터 도로명주소 고지문을 전달받았다.

도로명주소 업무소관인 충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권기수 위원장(제천1, 민주)은 도로명주소 고지문을 전달받고 현장체험 중인 관계 공무원을 격려하였으며 “선진국형 도로명주소가 조기 정착되고 도민의 생활편익을 위해서는 사용 활성화가 관건이므로 효과적인 홍보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홍보활동에 적극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체험에서는 도로명주소 고지문을 직접 방문 전달하고 도로명주소의 편리한 점을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며,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을 찾아가 도로명주소 안내문을 나눠 주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

충북도는, 이 현장체험 결과를 반영하여 오는 6월30일까지 모든 도민에게 고지절차를 완료하고 2011년 7월 29일 전국 동시 고시를 실시하여 2012년 1월 1일부터는 도로명주소를 본격 사용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도민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년 말까지 최선의 홍보와 함께 도로명주소와 지번주소를 병행사용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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