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옵티머스 블랙’ 모델로 ‘유아인’과 ‘김사랑’ 영입
최근 신규 모델 영입에 뜸했던 LG전자가 옵티머스 블랙 런칭과 함께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두 명의 남녀모델을 이례적으로 함께 영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LG전자는 지난해 화제작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최고 인기남으로 급부상하며, 최근 한 케이블채널의 패션비즈니스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는 스타일리쉬한 감각을 뽐내고 있는 유아인의 세련된 도시적 외모와 강렬한 카리스마가 옵티머스 블랙과 잘 어울려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시크릿 가든’에서 차도녀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으며, 각종 CF를 섭렵하며 명실상부 ‘CF퀸 종결자’로 등극한 김사랑은, 고혹적인 외모와 패셔너블하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는 스타일을 높이 평가해 선정되었다고 한다.
유아인과 김사랑은 ‘옵티머스 블랙’의 CF에서 ‘보여주기 위해 태어났다’라는 독특한 광고 카피와 함께 강렬한 태양아래에서 스타일 지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달말 KT를 통해 출시 예정인 ‘옵티머스 블랙(Optimus Black, 모델명: LG-KU5900)’은 최대 밝기 700니트(nit)의 노바디스플레이가 탑재돼 현존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화면을 자랑한다. 또한, 112g의 초경량, 9.2mm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LG전자 스마트폰 시리즈명인 ‘옵티머스’에 품위, 권력, 세련함과 모던함을 상징하는 블랙을 붙여 ‘옵티머스 블랙’으로 명명되었다.
옵티머스 블랙과 함께 CF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유아인과 김사랑의 멋진 영화 같은 CF는 5월초부터 TV를 통해 온에어 예정이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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