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11년 전주지역 나들가게 57개소 선정

전주--(뉴스와이어)--매장면적 300㎡이하의 소형 소매점포를 대상으로 간판교체, 상품전시 리모델링, POS시스템 구축 등의 시설지원과 경영혁신자금 지원(최고 1억원 이내 4.5%변동금리로 1년거치 4년상환) 및 전문가의 종합경영컨설팅등이 중소기업청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나들가게” 사업에 2011년에 전주시의 점포 57개소가 선정되어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성장에 커다란 힘이 될 전망이다.

신청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영혁신자금 외의 간판정비등의 시설정비에 이루어지는 기본 지원액만 1개소당 770만원에 달해 4억3천만원 상당의 국비가 우리시의 골목상권에 지원되게 되는 것이다.

지난 2010년 최초 시행된 나들가게 사업에 전주시의 소매점포 37개소가 선정되었고, 금년도에는 훨씬 증가한 57개소가 선정되어 갈수록 대형마트와 SSM을 앞세운 대기업 유통의 무차별한 지역경제 진입으로 어려워져가는 지역상권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윤재신 지역경제과장은 “선정된 나들가게들이 강화된 경쟁력이 지역상권 회복에 큰힘이 될것으로 기대하며 내년도에는 더 많은 점포가 선정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가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지역경제과
유통상생담당 심규문
063-28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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