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탈리도마이드’ 제제 안전성 서한 배포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독일 연방의약품의료기기연구원(BfArM)에서 ‘11.4.21자로 다발성골수종의 치료 등에 사용되는 ‘탈리도마이드’ 제제 관련 시판후 보고된 이상반응 분석결과에 따라 ‘동맥 혈전색전성 질환’(심근경색, 뇌혈관성 질환 포함) 발생 가능성 증가를 알리는 한편, 의료전문가의 혈전 위험 경고 및 혈전 예방법의 필요성 고려를 권고하였다는 내용의 안전성 정보가 있어, 의약 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 등에 안전성 서한을 배포함.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정보팀
043-719-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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