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25일 국제유가는 미 증시 하락 등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 마감.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01/B 하락한 $112.28/B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33/B 하락한 $123.66/B에 거래 마감.

한편, Dubai 현물유가는 전일대비 $0.26/B 상승한 $117.57/B에 거래 마감.

미 증시가 하락하면서 금일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미 증시가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현, 일부기업들의 실적 전망.

하향조정 소식 등의 영향으로 하락.

25일 미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26.11p(0.21%)하락한 12,479.88을,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2.13p(0.16%) 하락한 1,335.25를 기록.

※ Citi Futures Perspective사의 Tim Evans 분석가는 최근 유가가 S&P500 등 미 증시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평가

반면, 시리아와 예멘 등 중동지역의 정정 불안 지속, 미 달러화 약세 등으로 인해 유가 하락폭은 제한됨.

시리아가 반정부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반군 거점인 다라지역에 정부군을 투입, 강경진압에 나서면서 대규모 사상자가 속출(400여명 사망 추정) 하였으며, 예멘에서는 살레 대통령의 조건부 조기 퇴진의사 표명에도 불구하고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고 있음.

25일 유로화 대비 미 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15% 상승(가치하락)한 1.457유로/달러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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