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 상해사망 및 고품격 상조서비스까지 모두 보장
- 체증형 사망보험금 지급 (매 10년마다 가입금액 10% 체증)
- 효도할인, 부부동시가입할인 등 다양한 할인혜택 제공 (최대 5% 할인)
동부화재는 ㈜효원라이프상조와 제휴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
예금보험기금의 지급보장을 함으로써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고 더 나아가 소비자 보호를 도모하였다고 밝혔다.
프로미라이프 상조보험은 가입자가 상해사망 (체증형)보통약관 및 질병사망(체증형) 특별약관을 가입한 경우 상해사망은 100세 만기까지, 질병사망의 경우 80세까지 보장을 해준다. 또한 피보험자 사망시 상조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받되, 상조서비스를 원하지 않을 경우 보험금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
다만 질병사망의 경우에 가입시점 2년 미만, 80세 이후는 프로미상조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으며, 고객이 원할 경우 고객의 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프로미라이프 상조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상조보험 가입자가 체증형으로 사망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상해사망(체증형) 보통약관 및 질병사망(체증형) 특별 약관의 경우 매 10년마다 최초 보험가입금액의 10%씩 체증이 되기 때문에 최초 가입금액이 300만원이라고 할지라도 향후 10년마다 30만원씩 증액된 금액을 보장 받을 수 있다.
동부화재는 이러한 체증형 상품은 향후 물가 상승율을 감안한 것으로 시간이 지나도 고객에게 제공되는 장례서비스의 질을 높게 유지할 수 있는데 그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은 다양한 할인제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부부 동시 가입시 영업보험료 2%, 계약자가 자녀이면서 피보험자는 부모 혹은 조부모인 경우 효도할인의 혜택으로 영업보험료의 1% 할인 뿐만 아니라, 단체 가입인원에 따라 차등적으로 할인해주는 단체취급할인 까지 운영하고 되고 있다. 이 할인제도를 이용해서 혜택 받을 수 있는 할인율은 최대 영업보험료의 5% 까지이다.
동부화재는 갑작스런 사고로 인한 장제비는 유가족들에게 큰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어 미리 든든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프로미라이프 상조보험은 각종 사망보장은 물론 다양한 상조서비스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경제적 부담뿐만 아니라 장례절차 시 동반되는 정신적인 고통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 개요
1962년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보험 공영사로 출범한 DB손해보험은 1983년 DB그룹에 편입됐으며 1995년 10월 동부화재해상보험로 사명을 변경하고 고객 만족 최우선의 경영 이념과 건실한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손해보험회사로 성장해 왔다. 그리고 2017년 11월 1일, 글로벌 보험금융회사로서의 도약을 위해 DB손해보험주식회사로 사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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