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안전평가원은 ‘의약품 종합 정보집’ 콘텐츠의 활용 극대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하여 개발 연구자, 의·약사 임상전문가, 의료정보학 전문가를 초빙하여 오는 4월27일 충북 청원군 소재 식약청 중회의실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정보 개발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의 주요 내용으로는 ▲의약품 종합 정보집 연구개발 현황 ▲임부/수유부 약물사용 및 투여금기 질병 정보 ▲의약품의 용법/용량 관련 정보 ▲유비쿼터스 방식의 의약품 적정사용정보(DUR) 제공방안 ▲식약청 ‘온라인 의약 도서관’ 사업 추진 계획 ▲개발되는 정보집의 활용 방안에 대한 패널토의 및 향후 추진사항에 대한 의견수렴 등이 있을 예정이다.

※ 의약품 종합 정보집 : 국내 허가 사항을 중심으로 의약품 정보를 종합적으로 총괄·정리한 자료원으로, 낱알식별, 제형, 유효성분 용량, 작용기전, 효능효과, 용법용량,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모두 포함. 용역연구과제로 개발 추진 중으로, 2012년에 완료됨

식약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용자 친화적인 의약품 안전사용 정보 제공방안을 도출하고, 향후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임부/수유부의 약물사용’ 등 의약품 적정사용정보를 제공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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