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 4개월 만에 지난해 매출 절반 달성
- 올해 4개월 간(1~4월) 매출액이 107.5억 원으로 지난해 매출액(184억 원)의 58%
- 연간 매출 목표 25% 달성한 수치로 올해 매출계획인 437억 원 달성에 대해 낙관 전망
- 향후 공공기관 오피스 도입과 5월부터 매출이 본격화 하고 있는 CQ교실의 매출이 관건
- R&D 인력 증대를 통한 소프트웨어 기능향상, 장애인 API 무상배포 등 고객서비스 강화
(주)한글과컴퓨터( 대표: 백종진, www.haansoft.com , 이하 한컴)가 2003년 흑자 달성 이후 올해 들어 불과 4개월 만에 지난해 매출 총액(184억 원)의 절반을 넘어서는 등 매출부문에서 순항 중이다.
한컴은 올해 1월~4월까지 총 107.5억 원의 매출 실적을 올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인 184억 원의 절반이 넘는(58%) 매출액을 4개월 만에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매출 실적은 지난 4개월간 연간 매출 목표액(437억 원)의 25%를 달성한 것으로 한컴 측은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올해 매출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또한 한컴이 2사분기에 신규 런-칭한 계약관리 웹-서비스 사업인 HanCM.com과 차세대 광고(미디어) 솔루션인 WITOOLS , 신개념 USB드라이브 인 다큐맨(USB+한글소프트웨어탑재), MPO(My Portable Office, USB+Thinkfree Office탑재) 등은 기존 매출 계획 437억 원에 잡혀있지 않다.
향후 전망과 관련, 한컴의 백종진 사장은 “한컴의 주력 제품인 소프트웨어 매출 중 4월부터 공공기관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는 한컴 오피스 2004 의 정부부처나 공공기관의 대량도입 이 관건이며 영업체제 정비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개시한 컴퓨터 방문교육 사업의 5월부터의 실적이 중요 할 것 ” 이라고 밝혔다.
또한 백사장은 “작년 6월 취임 이후 6개월 동안은 안정적인 대주주 확보 기반 하에서 임직원 화합과 영업조직 정비를 통해서 회사를 살리는 데 주력했었다면 2004년부터는 회사의 생존기반 확보 이후 매출 증대에 힘썼다.”면서 “이제부터(2사분기)는 R&D 인력의 증원을 통해 오피스를 위시한 한컴의 소프트웨어 제품 구매자를 위한 패치 서비스의 증대와 2007년으로 예정되어 있는 정부의 공개 소프트웨어 정책에 맞추기 위한 리눅스 연구 집중, 장애인 용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 개발/공개 등 고객서비스 증대에 힘쓰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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