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5월 1일부터 스마트폰 통한 시 행정정보 서비스 본격 제공

부산--(뉴스와이어)--스마트 폰 가입자 천만명 시대를 맞아 부산시가 스마트 폰 기반의 다양한 모바일 행정 서비스를 개발하여 선보이는 등 스마트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부산시에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모바일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지난해 하반기부터 모바일홈페이지를 비롯한 부산문화관광 서비스 구축 등 모바일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여 그동안 시범 운영 및 보완과정을 거쳐 5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바일서비스는 총 132종의 서비스를 내장한 모바일홈페이지와 앱서비스 16종으로서 언제 어디서나 손 끝 하나로 다양한 모바일서비스를 스마트폰을 통하여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16종의 모바일 앱 서비스는 부산시 모바일 홈페이지(http://m.busan.go.kr 하단부 링크) 또는 통신사별 앱스토어 등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기존 부산시 대표 홈페이지를 스마트 폰 화면에 맞게 재구성한 모바일 홈페이지(http:// m.busan.go.kr)에서는 부산시에 바란다, 고시·공고, 예산낭비신고, 불친절 공무원 신고, 여권발급 안내, 시 직원 전화번호, 부산시 10대 비전, 취업정보, 복지정보, 사회복지시설 등 132종의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 서비스를 한다.

또한, 16종의 앱서비스는 5월 1일부터 서비스되는 부산시 미디어센터, 시정 캘린더, 직원 전화번호부, 부산 관광투어, 부산 도보여행, 부산 시티투어버스, 모바일 정보마당, 모바일 파일업로더와 또 4월 1일부터 서비스하고 있는 인허가 가능지역 진단, 뚜벅이 안전길 안내, 어디서나 불편신고, 주민안전 도우미, 신장개업 알리미, 길따라 떠나는 여행, 갈맷길 안내 등 7종의 생활 공감지도서비스, 또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서비스되고 있는 부산 교통정보 서비스 등이다.

이와 함께 부산시는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는 지식기반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 ‘부산 모바일앱 개발센터’를 지난 2월에 개소하여 33명의 앱개발자를 입주시켜 앱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아울러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온라인 클라우딩 기반(Windows/Mac OS)의 앱센터 포털(www. bmac.kr)을 구축하여 부산지역 청년, 대학생 등에게 앱 개발환경 무상 제공과 1인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 시정을 지향하는 부산시는 이번 행정정보 모바일서비스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서비스의 발굴과 개발을 통하여 언제 어디서나 시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유시티정보담당관실
손승희
051-888-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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