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여성정책위원회 개최
2002년에는 남녀가 평등한 인권복지도시 목표로 양성평등 문화 형성 사업 중심으로 여성발전 비전과 전략에 대해 연구를 한 바 있으나 이번 연구는 정책의 환경이 크게 변한 것을 감안하여 여성정책 전문가와 관련자를 대상으로 여성정책 실행 만족도와 수요를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여성정책 방향을 설정했다.
첫 번째 컨텐츠는 가치의 순환을 일구는 배움(교육)으로 잡고 여성의 일자리와 복지, 사회참여가 교육을 통해 진전되기 위한 교육시스템을 개발하여 여성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분야의 역량을 교육을 통해 습득할 수 있도록 여성을 위한 기능면 또는 생활적 교육지원체계를 마련하는데 있으며, 두 번째 컨텐츠는 대전여성을 위한 일자리 수와 양질의 취업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경력개발의 기회를 제공하여 경력의 유지와 지위 향상을 통해 관리자 비중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마련하며, 세 번째는 여성의 건강, 양육과 돌봄 지원 및 불평등과 위험을 해결하기 위한 복지체계를 구축하는데 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여성의 인간다운 삶의 증진과 지역공동체성을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구했다.
시 관계자는 “여성정책위원회의 자문과 전문가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오는 7월 여성주간에 대전여성발전 비전 선포식을 가질 예정” 이라며 “앞으로 전 실·국·본부에서 추진하는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 대전 만들기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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