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민·관 합동 201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이번 훈련은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실제훈련 및 도상훈련으로 실제 재난발생시 자체 재난대응 체계와 함께 범국가적인 차원의 협조와 지원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운영되는지 확인 점검하여 발견된 문제점을 사전 보완하기 위한 대응훈련이다.
훈련 중점사항은 대규모 풍수해와 지진 해일등 자연재난대응 역량강화, 실제 상황을 적용한 실질적 현장훈련 실시, 재난관리업무 지원시스템 (NDMS)을 활용한 도상훈련등이다.
훈련 1일차와 3일차에는 대규모 풍수해등 자연재난과 지진 해일 등 자연재난 발생에 대한 중앙과 연계한 도상 훈련을 실시하고, 훈련 2일차에는 효자동 소재 서곡 가스충전소에서 16개 기관·단체와 시민단체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등 복합재난 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반 훈련은 실제상황 대응훈련으로 각 훈련 참여기관이 평상시 상황을 유지 하던중 불시 훈련상황을 전개하여 소속기관에서 긴급출동하는 대응 훈련으로 전주시 재난안전대책 본부와 소속기관에서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위기대응 능력을 제고시켜 재난발생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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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도로안전과
재난관리담당 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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