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김현배·손태호 선수, 전국종별육상경기대회에서 포환던지기 각 2·4위 차지

군산--(뉴스와이어)--제40회 전국종별육상경기대회 대학부 포환던지기에서 군산대학교 체육학과 2학년 김현배 선수와 손태호 선수가 각각 2위, 4위를 차지하였다.

지난 4월 21일부터 25일 까지 5일간 경북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4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대학부 투포환 부문에서 군산대 체육학과 2학년 김현배 선수가 15m 68㎝를 던져 2위를, 체육학과 4학년 손태호 선수가 15m 52㎝를 던져 4위를 기록한 것이다.

한편 군산대학교 육상부는 꾸준한 선수발굴로 전국규모의 대회에서 해마다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관심 받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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