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성부(장관: 장하진)는 직원들의 혁신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직원을 대상으로「혁신능력개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5.31(화)부터 6.1(수)까지 1박 2일간 여성부장관이하 전직원(120명)이 참석하여 금호아시아나 인재개발원(용인)에서 진행되며, 교육내용도 민간부문의 앞선 교육기법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교육의 내실화와 질적 수준을 높이고자 혁신전문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정부의 혁신방향 공유, 세계적으로 급속하게 전개되고 있는 변화 패러다임의 이해를 기본으로 혁신동력 창출, 혁신과제 도출 및 문제해결 능력 등을 체화하여 개인의 업무에 반영할 수 있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업무기획과 브랜드가치, 홍보기획 등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전략수립-기획-관리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직무교육도 동시에 진행되어 교육성과를 실제 업무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주요 프로그램 >
- 첫째, 독일 쾰른대 박사로서 21세기 세계경영원 대표로 재직하고 있는 우광식 박사의 변화패러다임과 대응전략
- 둘째, 청와대 강태영 업무혁신비서관이 전하는 정부의 혁신방향 이해와 혁신비전 공유 및 개별적 업무혁신과의 연관관계 인식
- 셋째, 열린경영을 통해 혁신전략의 실제 구현을 이룩한 동원시스템즈 서두칠 대표의 성공기업의 혁신사례 벤치마킹 등

여성부는 그동안 중앙행정기관 최초로 직원들의 직무능력과 혁신마인드를 강화할 중장기 혁신교육 프로젝트인 『멀티 52 직무교육』을 지난 2003년부터 실시하여 정부의 우수 혁신사례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이번 교육은 그동안의 여러 다양한 교육을 통하여 내재된 직원들의 혁신의지와 직무능력을 표출시켜 구체화된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창출하는 능력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금년 6월 새로이 출범하는 여성가족부의 전망을 한층 더 밝게 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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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인사기획관실 김중열 02-3703-2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