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노사민정협의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4. 27(수) 도청 제1회의실에서 근로자·사용자·민간대표 등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갖고 일자리 창출, 인적자원개발 및 노사간 신뢰와 협력을 통한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통해 지역 경제활성화에 앞장서기로 한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민정협의회에서는 대구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지역 내 노사관계 동향에 대한 보고와 경상북도로부터 타임오프제도, 복수노조제도의 시행에 따른 혼란방지를 위한 강연·포럼, 노사관계 안정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캠페인 계획 등 노사협력사업 추진시책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지역 일자리사업, 노사협력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고용심의분과협의회”와 “노사협력·조정분과협의회” 설치규정을 의결한다.

타임오프제(2010.7.1) 및 복수노조제도(2011.7.1) 시행에 따른 사용자와 근로자, 산업협장의 혼란 사전 예방과 연착륙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편, 노사민정협의회는 근로자와 사용자의 협력을 통하여 산업평화 정착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근로자 대표(4명), 사용자 대표(4명), 도민대표 및 전문가(7명), 공공기관 대표(7명)로 구성되었으며, 일자리 창출방안, 노동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심의하고 노사분규 발생시 조정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하여 “산업평화가 곧 일자리이며, 경제활성화의 시작”이라며 “노사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투자유치본부
기업노사지원과 정지명
053-950-381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