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S-OIL 울산복지재단(이사장 하성기)이 기업의 나눔 문화 실천으로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4월 27일 오전 11시 시장실에서 S-OIL 신동열 상무가 이웃돕기성금 8600만원을 울산시 장애인총연합회 강정호 회장, 한국농아인협회 울산시협회 홍의직회장,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박길환 회장 등에게 전달한다.

성금은 15개 단체·시설(장애인단체 7, 장애인 시설 8)에 지원된다.

주요 지원내역을 보면 울산장애인총연합회 1000만원, 울산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울산지체장애인협회, 울산지적장애인복지협회 등 6개 단체에 각각 600만원, 울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 햇살좋은 울타리, 온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 등 8개 시설에 각각 500만원을 지원한다.

한편 S-OIL 복지재단은 지난해 불우이웃, 장애인, 청소년, 노인,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 7억2626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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