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朴 昇 한국은행 총재는 오는 5월 31~6월 3일중 피지 난디에서 개최되는 제40차 동남아중앙은행기구(SEACEN; South East Asian Central Banks) 총재회의 및 제24차 SEACEN Centre 총회 회의에 참석하기 위하여 5월 29일(일) 출국하여 6월 3일(금) 귀국할 예정임

이번 회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역내 13개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이 참석하여 금융안정과 관련한 각 중앙은행의 경험에 대해 토론하고 SEACEN Centre의 사업계획, 예산 등의 의제도 처리할 예정임

특히 SEACEN Centre 총회 회의에 앞서 개최되는 SEACEN 총재회의에서 회원은행 총재들은 “금융안정 달성- Basel Ⅱ 도입을 위한 SEACEN 회원은행의 과제와 준비"(Towards Achieving financial Stability - Basel Ⅱ: Challenges Readiness in SEACEN Central Banks)”를 주제로 한 André Icard BIS 사무차장의 기조연설을 들은 후 이에 관하여 집중 논의할 예정임

한편 박 총재는 동 회의 기간중 각 회원은행 총재들에게 최근 한국의 경제상황과 정책대응 등을 적극 설명하는 등 금융외교활동도 활발히 펼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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