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을 빛낸 ‘별’ 찾기 온라인 투표 29일부터 시작

서울--(뉴스와이어)--한국 관광을 빛낸 ‘2011년 한국 관광의 별’ 최종 후보자를 가르는 ‘온라인 투표’가 한 달간(4. 29. ~ 5. 29.) 실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올해 제2회를 맞는 대한민국 관광의 최고 상인 ‘2011 한국 관광의 별’ 수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10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후보자 추천을 받고, 전문가 추천까지 받은 결과 국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 속에 총 12개 부문, 총 10,307건의 후보자 추천을 받았다.

국민들의 온라인 추천과 전문가 추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다수 추천 기준을 적용하여 부문별로 10배수 이내로 압축된 예비 후보자를 선정하였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달간 일반인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여 최고 득점 순서대로 부문별 최종 후보자 3배수를 가려낼 예정이다.

최종 후보자 3배수를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이 서면 심사나 현장 실사를 통해 심사하고 온라인 투표 결과(60%)와 심사 위원회 평가 결과(40%)를 합산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제2회 ‘2011 한국 관광의 별’ 시상은 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되며 시상 부문은 ▲생태 관광 자원 ▲문화 관광 시설, ▲장애물 없는 관광 환경 우수 시설, ▲스마트 정보 서비스, ▲단행본, ▲관광 안내소, ▲문화 관광 홈페이지, ▲체험형 숙박 시설, ▲외식 사업장, ▲관광 프론티어, ▲공로자, ▲휴가 문화 우수 기업 등 총 12개 부문이다.

‘2011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은 7월 5일에 개최할 계획이며,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상패와 상금(500만 원)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일반인 누구나 ‘온라인 홈페이지(award.visitkorea.or.kr)’ 및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트위터, 페이스북)는 물론 모바일을 통해서도 실시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 관광의 별’을 통해 국내 우수 관광 자원과 우수 사례를 발굴하여 널리 알림으로써 국내 관광에 대한 사회 전반의 관심을 제고하고, 우리나라가 ‘내외국인 모두 꼭 한번 찾고 싶고, 들르고 싶고, 좀 더 머물고 싶은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5, 6월 두 달간 ‘지역과 함께’, 내 나라 먼저 여행하기’, ‘지역에 하루 더 머물기’ 등을 주제로 국내 및 지역 관광 활성화 특별 홍보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김도영 사무관
02)3704-9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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