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1년 청년인턴십’ 2차 참여기업 및 인턴 300명 모집
참여기업의 자격요건은 서울시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으로 인턴십 참여 후 정규직 전환계획이 있는 기업이어야 한다.
청년인턴 참여자격은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15~29세 이하의 미취업자여야 한다.
기업의 참여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며, 선정기업 발표는 5월 12일이다. 또한 5월 12일부터 5월 24일까지는 선정기업별로 청년인턴을 선발하게 된다.
‘2011년 청년인턴십’ 2차 참여기업 및 기업별 인턴은 총300명 모집한다. 최종선발된 인턴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6월 1일부터 업체별로 근무하게 된며 최장 10개월간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서울시는 인턴을 채용한 기업에 인턴 1인당 최장 10개월(인턴기간 6개월, 정규직 전환시 4개월)간 월100만원을 지원하며, 기업은 월30만원 이상을 부담하여 인턴근무자에게 월130만원 이상의 급여가 보장된다.
참여기업 모집분야는 서울시 신성장동력 및 전통제조업 분야와 일반분야이며 신성장동력 및 전통제조업 분야에서 모집인원이 미달할 경우 일반분야에서 충원한다.
청년인턴십 참여기업의 경쟁율이 높아짐에 따라 2차 모집에서는 선정기준을 강화하여 우수기업을 엄선하며, 기존 참여기업은 정규직 전환율·고용유지율 우수기업을, 신규 참여기업은 고임금 등 좋은 근로조건을 제시한 기업을 선발한다.
1순위는 인센티브 대상기업으로 전년도 참여기업 중 정규직 전환율 70%이상으로 3명이상 정규직 전환 기업을 선발한다.
2순위는 고용유지 우수기업으로 지원기간(10개월) 종료 후 2개월 이상 정규직 전환자를 계속 고용하고 있는 기업으로 고용유지율 50%이상이고 고용유지자 2명 이상인 기업을 선발한다.
3순위는 신규 참여기업으로 인턴십 참여시 급여제시액이 높은 기업 순으로 선발하며 참여기업 선정 후에는 신청시 제시한 임금을 준수하여야 한다.
4순위는 정규직전환 우수기업으로 기존 참여기업 중 정규직 전환율이 높은 기업을 선발한다.
참여기업과 인턴근무자의 신청 및 선발은 일자리플러스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로 하면 된다.
참여기업과 인턴근무자 신청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홈페이지(http://job.seoul.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기업 선정과 인턴선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일자리플러스 홈페이지나 서울특별시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으로 하면 된다.
서울시는 기업선발 기준의 강화로 실적 우수기업을 우대하고 우수기업의 신규참여를 유도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이홍상 서울시 일자리지원과장은 “청년인턴십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사업이 안정화되고 있는 만큼 우수한 기업을 선정하여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많은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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