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제50회 전라남도 체육대회 종합 8위

영광--(뉴스와이어)--지난 4. 22 ~ 4. 25(4일간) 나주시에서 개최한 제50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서 영광군 선수단은 종합 8위 성적을 거두었다.

전남체전에서 영광군은 18개 전 종목에 선수 178명, 임원 88명 총 266명이 참가한 가운데 태권도와 테니스가 우승, 배구·유도·검도가 3위, 골프 4위 등 전 종목에서 선전하여 전년도 15위에서 8위로 성적이 크게 향상되어 금회 대회 성취상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였다.

특히, 육상은 은 3, 동 3개를 획득하며 전년도 15위에서 8위로 성적이 크게 올라 영광군의 종합 8위 달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에 우수한 성적을 거둔 태권도와 테니스는 군이 육성하고 있는 취업 선수들이 제 역할을 다하였고, 육상, 축구, 태권도, 유도, 검도 종목은 학교 체육에 대한 장기투자의 결과들이다.

금회 대회부터 “전라남도 체육대회”로 명칭을 바꾸고 치른 제50회 전남체전의 입장식에서는 군 임원 및 선수들 75명이 대거 참여하여 타 시군의 모범이 되었으며, 대회 기간 동안 군 기관 및 사회단체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선수단의 사기 진작에 기여하였다.

군은 내년도 구례에서 열리는 제51회 전남체전에서 종합 7위 이내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부진 종목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는 한편, 초·중·고로 이어지는 꿈나무 육성과 학교체육, 직장체육 육성 등 지속적인 투자와 인센티브 부여 등 많은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청 개요
전남 서북권에 위치한 영광군은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고 어염시초가 풍부하여 ‘옥당골‘이라 불러온 지역이다. 영광군은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일본에 최초로 주자학을 전파한 수은 강항선생의 내산서원, 백제 침류왕 원년(서기 384년) 인도 마라난타 존자께서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래한 백제불교 최초도래지와 전통 근대 종교 원불교의 발상지인 영산성지 그리고 6.25 당시 기독교인들이 인민군의 교회 탄압에 항거하며 204명이 순교한 기독교인 순교지, 신유박해 때 2명의 순교자를 내며 순교자 기념 성당으로 지정된 영광성당 등을 보유하고 있어 4대 종교의 테마관광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yeonggwang.go.kr

연락처

영광군청 스포츠산업과
담당자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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