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매주 수요일 ‘축산농가 일제소독의날’ 운영
또한 안동시 축종별 대표와 공동방제단 대표, 지역공무원, 축협장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구제역 및 AI 발생이후 축산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북도 관계자는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방지를 위하여 축산농가에서는 매주 수요일 “일제소독의날”에는 반드시 소독을 실시하고, 농장 출입자 및 차량에 대한 소독과 출입통제 강화와 구제역 예방접종을 빠짐없이 실시하고 죽거나 병든 가축 발견 시에는 신속히 관계당국에 신고하며 도축장, 사료공장, 집유장 등 축산관련 기반시설에서도 매주 토요일을 “청정축산의날”로 지정하여 기반시설 내·외부와 진입로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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