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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0 13:35
제주--(뉴스와이어)--2005년 5월 11일 발견된 가칭 「용천」동굴이 지난 5월 25일 천연기념물로 “가지정” 됨에 따라 2005년 6월 2일(목) 중앙문화재위원이 현지 조사 실시한다.

이번 현지 조사에는 중앙문화재위원회 천연기념물분과 위원장(이인규)과 관련 전문 가 5~6명이 참가한다. 현장조사는 향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기위한 사전 조사의 일환으로 용천동굴의 학술적 가치와 측량 조사의 범위 등을 결정하기 위한 사전조사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곧 이 결과를 토대로 사후 보존관리 대책을 정부(문화재청) 차원에서 수립하게 된다.

※ 가칭 “용천”동굴 발견 및 처리 현황
발견일시 : 2005. 5. 11
1차 조사 : 2005. 5. 12 ~ 14
제주도 기념물로 가지정 : 2005. 5. 16
천연기념물 가지정 신청 : 2005. 5. 19
천연기념물 가지정 의결 : 2005. 5. 25(중앙문화재위원회).

※ 용천동굴 특징
용천동굴은 용암동굴이면서 석회동굴이 특성을 나타내고 있고 동굴내부 생성물도 다양하고 또한 동굴내부에는 소규모의 호수가 형성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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