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보훈공단에 통합자금관리시스템 구축
조준희 IBK기업은행장(사진 오른쪽 네 번째)과 김종성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왼쪽 네 번째)이 28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보훈공단 본사에서 맞춤형 통합재무관리시스템(CMS)인 ‘이-브랜치(e-branch)'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보훈공단은 ’이-브랜치‘ 구축을 통해 공단 본사와 산하병원 간 이원화돼 있던 예산관리 및 수입‧지출 계정처리 등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통제할 수 있어 투명하고 효율적인 자금운영이 가능해진다. 사진은 왼쪽부터 보훈공단 이선 의료사업본부장, 김우섭 경영지원본부장, 강명원 감사, 기업은행 고일영 마케팅본부장, 장주성 기관고객부장, 김영찬 멀티채널부장.
효율적인 자금관리로 신속·정확한 경영 의사결정을 지원할 뿐 아니라 외부에 존재하는 모든 금융회사의 자금정보를 수집해 자금업무 자동화와 운용 통제를 돕는다.
이번 협약으로 보훈공단은 공단 본사와 산하병원 간 이원화돼 있던 예산관리 및 수입·지출 계정처리 등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통제할 수 있어 투명하고 효율적인 자금운영이 가능해진다.
또 지급결의서 작성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각종 자료를 전자문서화 함으로써 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예산 절감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은행은 지난 2005년부터 기업용 자금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견기업·대기업·공공기관을 위한 ‘이-브랜치’는 지금까지 2300여개 기업, 중소기업을 위한 ‘S-ERP'는 2만5천여개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IBK기업은행 개요
IBK기업은행은 1961년 제정된 중소기업은행법에 따라 중소기업인을 위해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s://www.ib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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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멀티채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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