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8차 한.러 영사회의가 2005.5.31(화)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금번 회의시 우리측에서는 백성택 외교통상부 재외국민영사심의관을 수석대표로 외교통상부, 법무부, 경찰청 관계관 등이 참석하며, 러시아측에서는 발레리 쉐티닌(Valery SHCHETININ) 러시아 외무부 영사부국장을 수석대표로 러시아 외교부, 국경수비대 관계관 등이 참석한다.

금번 회의에서 양국은 ‘기업인에 대한 복수사증 발급협정’ 등 영사관련 협정 체결 문제와 총영사관 추가 개설문제, 우리국민 및 체류자의 신변안전 문제 등 양국간 영사분야의 상호관심사와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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