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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30 13:39
서울--(뉴스와이어)--케이블 ·위성 스포츠전문채널 KBS SKY스포츠는 오는 6월3일(금)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전을 맞아 6시간 특집 편성에 들어간다.

KBS SKY스포츠에서 매일 밤 11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스포츠 투나잇>은 이날 테헤란 현지와 연결해 <이란:북한>전을 11시 25분부터 위성 생중계한다. 이어 생방송으로 편성되는 축구전문토크 프로그램<사커 플러스>(방송 01시35분)에서는 김대길, 서형욱 해설위원이 출연해 최종예선 하이라이트와 조별 경기분석과 전망을 들려준다.
계속해서 02시55분부터 <사우디:쿠웨이트>전을 위성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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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SKY 편성 김민호PD(0182248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