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시청 역에서 ‘찾아가는 취업장터’를 개설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대전일자리지원센터)와 서구청이 공동으로 주관해 대전지역 10개 구인업체와 구직자 300여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또 100개 업체의 다양한 직종별 채용정보를 게시해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인·구직자간 일자리 미스매치를 다소간 해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여성 및 고령자 등에게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시 일자리지원센터와 서구 일자리지원센터, 대전YWCA 여성인력개발센터 및 (사)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가 참여하는 취업컨설팅관을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유전자 지문 적성검사와 이미지컨설팅을 위한 네일아트 등 이벤트관도 운영돼 흥미를 더하는 체험 기회도 제공됐다.

시 관계자는 “대전도시철도공사가 후원하는 취업 장터에 많은 구직자들이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를 찾았으면 한다”며 “다음 취업장터는 5월 27일 대전역에서 열리는 만큼 많은 구직자들이 적극 참여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지원센터(☎864-0019)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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