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2011년 마늘·양파 재배면적 조사결과

1. 마늘 재배면적

‘11년산 마늘 재배면적은 24,035ha로 ’10년산보다 1,621ha(7.2%) 증가

’10년산 마늘 생산량 감소(전년대비 -24.0%)로 높은 가격이 형성되었고 단위면적당 소득이 증가하여, 과거 미 재배지에 대한 추가 재배 증가와 양파를 마늘로 전환하여 재배하는 농가가 늘어나 재배면적 증가

* 마늘생산량 : (‘08) 375 → (’09) 357→ ('10) 272천톤(-85천톤, -24.0%)
* 마늘 도매가격(농수산물유통공사, 난지상품 1kg, 연평균)
(‘08) 1,899 → (’09) 2,049 → ('10) 4,387원(2,338원, 114.1%)
* 10a당 소득(농산물생산비조사)
마늘 : (‘09) 1,202천원 → (’10) 3,177천원(1,975천원, 164.3%)
양파 : (‘09) 2,043천원 → (’10) 2,308천원(265천원, 13.0%)

전남(7,546ha), 경남(4,923ha), 경북(3,518ha), 제주(2,806ha)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상위 4개 도의 면적이 전국의 78%를 차지함

2. 양파 재배면적

‘11년산 양파 재배면적은 22,968ha로 ’10년산보다 855ha(3.9%) 증가

’10년산 양파 가격의 호조에 따라 올해 가격상승 기대심리로 재배면적 증가
* 양파 도매가격(농수산물유통공사, 상품 1kg, 연평균)
(‘08) 718 → (’09) 823 → ('10) 892원(69원, 8.4%)

양파는 최근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소비가 꾸준히 늘어나 가격호조가 지속됨에 따라 재배면적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 양파 1인당 연간소비량(한국농촌경제연구원)
(‘90) 7.4 → (’00) 14.8 → (‘08) 17.0 → (’09) 22.0㎏

전남(12,166ha), 경남(4,842ha), 경북(2,397ha), 전북(1,306ha)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상위 4개 도의 면적이 전국의 90%를 차지함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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