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11년산 마늘 재배면적은 24,035ha로 ’10년산보다 1,621ha(7.2%) 증가.

’10년산 마늘 생산량 감소(전년대비 -24.0%)로 높은 가격이 형성되었고 단위면적당 소득이 증가하여, 과거 미 재배지에 대한 추가 재배 증가와 양파를 마늘로 전환하여 재배하는 농가가 늘어나 재배면적 증가.

전남(7,546ha), 경남(4,923ha), 경북(3,518ha), 제주(2,806ha)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상위 4개 도의 면적이 전국의 78%를 차지함.

’11년산 양파 재배면적은 22,968ha로 ’10년산보다 855ha(3.9%) 증가.

’10년산 양파 가격의 호조에 따라 올해 가격상승 기대심리로 재배면적 증가.

양파는 최근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소비가 꾸준히 늘어나 가격호조가 지속됨에 따라 재배면적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전남(12,166ha), 경남(4,842ha), 경북(2,397ha), 전북(1,306ha)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들 상위 4개 도의 면적이 전국의 90%를 차지함.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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