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돌라세트론’ 제제 안전성 서한 배포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독일 의사협회의약품위원회(AKDAE)가 ‘11.4.26자로 사노피-아벤티스에서 구역·구토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는 “돌라세트론” 정제(200㎎) 투여후 혈장 수치 모델링을 검토한 결과, 심장 관련 부작용 보고가 증가되지는 않았으나, 심혈관계 부작용 발생 가능성에 따라 ‘항암 화학요법에 의한 구역·구토’ 적응증 철회를 결정하였다는 내용을 발표했다는 안전성 정보가 있어, 의약 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 등에 안전성 서한을 배포함.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안전정보팀
043-719-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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