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건강기능식품 인정제도에 대한 산업계의 올바른 이해와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 과정(1기)’을 신설하여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과정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 위탁·운영되며, 건강기능식품 민간컨설팅업체 등을 우선적 선발 대상으로 하여 이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내 기능성 소재 원료개발을 적극 지원하고자 신설 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의 이해 ▲건강기능식품공전 및 개별인정 규정의 이해 ▲안정성 평가 및 사례연구 ▲수출국(미국)·수출업체의 사례발표 등 교육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사례 위주로 접근하였다.

또한, 기능성원료 평가 실습 및 토론 중심의 참여형 교육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관련 업무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였다.

식약청은 이번 교육이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건강기능식품 전문가 양성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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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국 건강기능식품기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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