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결정·공시한 2011년도 개별주택가격 자료에 의하면 단독주택 수는 재건축을 위한 멸실 등으로 전년대비 1,455호가 감소한 약 15만 8천호이며, 총액은 15조 1천억원으로 전년가격에 비해 평균 0.82%(전국 1.04%) 상승하였다.
지역별로는 국가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조성 등 개발호재가 많은 달성군이 1.89%로 가장 많이 상승하였고, 서구와 달서구가 0.50%로 가장 적게 상승하였다.
개별주택의 평균가격은 9천 5백만원이며, 3억원 이하 주택이 전체의 97%를 차지한다. 최고가 주택은 수성구 수성4가동 소재 다가구주택으로 14억 3천만 원이고, 최저가 주택은 남구 대명동 소재 단독주택으로 3백 9만원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소재지 구·군 홈페이지 및 세무과(읍·면·동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고,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이의신청서를주택소재지 구·군 세무과(읍·면·동사무소)에 직접 제출하거나 한국토지정보시스템(http://klis.daegu.go.kr)을 통하여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주택은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6월 30일까지 개별 통지한다.
국토해양부에서 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문의는 콜센터(국번없이 1661-7821)로, 이의신청은 한국감정원 대구지점 또는 구·군 세무과(읍·면·동사무소)로 하면 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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