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주택가격은 국토해양부의 표준주택(19만호) 공시가격을 기준으로시군 공무원이 주택가격비준표를 적용하여 44만5천여호의 가격을 산정하였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각 시군에서 감정평가사의산정가격검증과 시군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것으로 주택및 그 부속토지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개별통지하게 된다.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총액기준으로 전년대비 평균 1.01% 상승 하였는데,구미시 1.61%, 군위군 1.46%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으며 문경시가 0.30%로 가장 낮았다.
개별주택의 평균가격은 3천499만원이며, 구미시의 개별주택 평균가격은 8천322만원으로 23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영양군이 1,034만원으로 가장 낮았다. 개별주택 중 도내 최고가는 경주시 양남면 읍천리 소재 주택으로 8억1천1백만원이며 최저가는 상주시 외남면 흔평리 소재 주택으로 457천원이다.
열람 및 이의신청 방법은 개별주택가격은 4.29~5.31까지 국토해양부 홈페이지(www.mltm.go.kr) 및 관할시·군 홈페이지 또는 해당 주택소재지 시·군(읍면동)에 직접 방문하여 열람 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 결정통지문을 받은 주택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주택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열람 기간 내(4.29~5.31) 관할 시·군(읍면동)에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되면 시·군 공무원 및 감정평가사가 재조사·검증을 실시한 후 시·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30까지 조정·공시하고 개별통지 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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