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인권도시 광주헌장’ 기초위원회 열려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인권도시 광주헌장’ 기초위원회 첫 회의가 지난 27일 서울 용산역 회의실에서 열렸다.

서울대 정근식 교수, 성공회대 조효제 교수, 중부대 강현수 교수, 전남대 조상균 교수, 한국인권재단 이성훈 상임이사, 광주발전연구원 김재철 박사, 광주인권도시 원탁회의 이경률 위원으로 구성된 기초위원회는 이날 첫 모임을 갖고 인권헌장 초안 작성에 관한 각자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의 합의와 전문가 참여를 통해 세계에 내놓을만한 완성도 높은 헌장을 만들기 위해, 5월 국제인권도시네트워크 행사기간 중 해외전문가와의 간담회와 6월 전문가 심포지엄을 별도로 추진키로 합의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기초위원회에서 인권도시 광주헌장 초안을 작성하면 UN인권기구 및 시민공청회 등을 거쳐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인권담당관실
사무관 김형준
062-613-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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