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사이버도서관, 신간 전자도서 ‘471권 확충’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사이버도서관 신간 전자도서가 확충된다.

울산시는 ‘울산시 사이버도서관’에 전자도서 471권을 추가 구매하여 5월부터 총 6,909권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구매한 471권 중 스마트폰 이용자 급증에 부응하기 위해 스마트폰 서비스 도서가 359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추가구매로 전용단말기 4193권, 스마트폰 920권이 서비스되며, 일반 PC에서는 모든 도서를 다운받아 이용가능하다.

구입도서는 관내 도서관(중부, 남부, 동부, 울주, 북구, 울주군립 등) 및 시민설문조사 등을 통해 선정됐다.

울산시는 매년 400여권의 전자도서를 추가 구매하여 시민들의 도서 구입비용 절감 및 인터넷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정재희 정보화담당관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도서자료 정보 수요와 최근의 모바일 환경에 부응하여 시민들의 지식정보 접근성 확대를 위해 신간 전자도서를 확충했다.”며 “스마트폰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독서문화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사이버도서관’(lib.ulsan.go.kr)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자책도서관 등 총 19개 도서관을 통합하여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등에서 보유하고 있는 일반도서 196만여권의 통합 검색이 가능하다.

특히 한 번의 로그인 설정으로 ‘전자책도서관’ 등에 수록된 총 1만8천여권의 전자도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되어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정보화담당관실
이용진
052-229-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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