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 정보매거진 Rainbow+ 11년 봄호 발간
올해의 테마는 다문화 가족의 ‘꿈’으로, 명사의 희망 에세이 “꿈이 꿈에게”, 전문 분야 성공인과 다문화 가족의 멘토-멘티 인터뷰인 “꿈의 만남”, 취업 관련 전문가 칼럼 등 테마에 따른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 다문화가족 정보매거진 ‘Rainbow+’ (레인보우 플러스)
한국어 포함 9개 국어(한/영,중,베,필,캄,몽,일)로 제작, 계간지, 2008년 창간
이번 봄호의 주제는 ‘결혼이민자의 꿈’으로 ‘러브인아시아’, 영화 ‘의형제’ 등에서 모습을 비추어 국민에게 익숙한 필리핀 출신 결혼이민자 이자스민씨가 표지 모델이며, 멘토인 KBS 유정아 아나운서와의 다문화 전문 강사가 되기 위한 강연 기술 및 노하우 인터뷰가 담겨 있다.
또한, 몽골 출신의 국내 1호 다문화 정치인 이라(한나라당, 경기도)의원 인터뷰, 신달자 작가의 희망 에세이 및 등 결혼이민자의 삶과 결혼이민자 출신국의 문화 소개 등 다문화가족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Rainbow+’(레인보우 플러스)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시·군·구청, 보건소, 출입국관리사무소 및 대학도서관 등에서 받아 볼 수 있으며, 다문화가족 지원 포털 ‘다누리’(http://liveinkorea.mogef.go.kr)에서도 웹진으로 볼 수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정기구독을 확대하여 희망하는 독자는 누구나 무료로 정기구독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전화(02-2279-2209)로 신청하면 된다.
여성가족부 이기순 가족정책관은 “‘Rainbow+’(레인보우 플러스)가 다문화가족의 초기 생활 안정을 위한 생활·정책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의 건실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안내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기대를 밝혔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과
주무관 오성미
2075-8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