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난 5월 30일 고령군 다산면 호촌리 낙동강 둔치 축구장에서 경상북도지사(이의근), 대구광역시장(조해녕), 고령군수(이태근), 달성군수(박경호)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령군 다산면과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낙동강을 횡단하는 사문진교 가설공사 기공식이 열렸다

사문진교 가설공사는 경상북도(고령군)에서 272억원, 대구시에서 198억원을 공동분담하여 470억원이 투입되는 사문진교는 길이780m 폭10.9m로 기존교량(2차로)외에 새로이 2차로 교량을 가설하며 2009년 4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 교량이 개통되면 사문진교의 상습정체현상이 해소되면서 우리도와 대구시간 원할한 교통소통과 함께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지역균형개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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